정치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
먹고사니즘을 해결해야 하는 생활인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너무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.
나는 자산도 없어서 포트폴리오가 없지만, 자산이 많았다면 뭘 어떻게 구성해야 할 지 참 고민되었을 것 같음.
직업 그리고 커리어에 대한 고민도 당연히 있고, 설명회 가면 어디든 오라는 식이지만 실제로 들어가는 건 다른 문제고..
누군가에겐 그냥 그런 고민이 너무 무거워서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잘 없는 거. 성실하게 고민하고 떳떳하게 살겠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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